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는 4월 19일 (금)에 강화도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 자활근로 참여주민과 실무자 총 125명이 함께한 이번 야유회는 ‘구로삶터 설레나 봄, 사랑하나 봄♥’이라는 주제로 강화도 루지 체험, 전등사 탐방, 동막해수욕장과 광성보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. 조별 ‘사진찍기 미션’을 함께하며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참여주민들은 화창한 날씨에 봄을 만끽하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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